교통약자를 위한 바우처택시 확대에 대한 목포시의 무성의한 답변은 속히 개선되어야 합니다
- 날짜
- 2026.02.20
- 조회수
- 268
- 등록자
- 허○○
저는 1월초에 바우처택시 배차가 되지 않는 고질적 문제는 바우처택시 수가 부족하니 증차해 달라는 민원을 제기한 후 교통핸정과 직원으로부터, 배차가 되지 않는 것은 사람이 많이 몰리는 특정 시간에 한해서 라는 답변을 받고, 10일이 넘게 답변을 기다린 민원인의 입장이 아닌 택시 관계자의 입장만 대변한다는 항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날 담단자는 배차 이력을 요청해서 분석해 보자는 저의 의견에 공감을 표하면서 팀장과 상의하여 연락을 주겠다는 답변을 듣고 통화를 끝냈습니다.
하지만 한 달이 넘게 감감무소식입니다.
이 문제는 광역이동지원센터에서 데이터를 받아 분석해 보면 금방 알 수 있는 문제인 것을 무작정 버티기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의심합니다.
택시의 수가 적어 배차가 되지 않으면 자연스레 예산이 불용되는 것을 기대하고 이런 처사를 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주둥이가 넓은 여우를 골탕 먹이기 위해 호리병에 음식을 담아 주었다는 여우와 두루미 우화가 실현되는 셈입니다.
대체 수단이 없어 이동을 포기할 것을 강용하지 마시고 속히 바우처택시 수를 늘려 주실 것을 요청하며, 약속을 지키지 않은 담당자에 대한 적절한 감독을 바랍니다
그날 담단자는 배차 이력을 요청해서 분석해 보자는 저의 의견에 공감을 표하면서 팀장과 상의하여 연락을 주겠다는 답변을 듣고 통화를 끝냈습니다.
하지만 한 달이 넘게 감감무소식입니다.
이 문제는 광역이동지원센터에서 데이터를 받아 분석해 보면 금방 알 수 있는 문제인 것을 무작정 버티기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의심합니다.
택시의 수가 적어 배차가 되지 않으면 자연스레 예산이 불용되는 것을 기대하고 이런 처사를 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주둥이가 넓은 여우를 골탕 먹이기 위해 호리병에 음식을 담아 주었다는 여우와 두루미 우화가 실현되는 셈입니다.
대체 수단이 없어 이동을 포기할 것을 강용하지 마시고 속히 바우처택시 수를 늘려 주실 것을 요청하며, 약속을 지키지 않은 담당자에 대한 적절한 감독을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