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을 발견하고도 급가속하여 무정차 통과한 200번 버스.
- 날짜
- 2026.06.12
- 조회수
- 146
- 등록자
- 김○○
금일 오전 11시 10분경 무안에서 목포로 향하는 200번 버스를 기다리고 있던 상황입니다. 당시 저는 정류장 대기시설 내에서 외부를 주시하며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해당 버스가 시야에 들어오자마자 탑승하기 위해 정류장 앞으로 나갔으나, 버스 기사는 멈추기는커녕 오히려 속도를 높이며 급가속하여 정류장을 그대로 통과해 버렸습니다.
당시 정류장에는 저뿐만 아니라 다른 어르신 한 분도 계셨습니다. 그 어르신께서는 버스를 타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차도까지 나가서 탑승 의사를 밝히셨음에도, 기사는 이를 완전히 무시하고 지나쳤습니다.
심지어 해당 버스는 무정차 통과 직후, 정류장에서 그리 멀지 않은 바로 앞 교차로 신호에 걸려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승객이 탑승 의사를 명확히 밝혔고, 정차할 수 있는 충분한 상황이었음에도 고의로 승객을 태우지 않고 지나친 명백한 ‘고의적 무정차 및 승차거부’ 행위입니다.
대중교통으로서 승객의 안전한 탑승을 도울 의무가 있음에도, 교통약자인 어르신과 승객을 무시하고 난폭하게 급가속하여 지나친 해당 운전기사의 행위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해당 운전기사에 대한 강력한 과태료 처분 및 징계, 재발 방지 교육을 요구합니다.
본 민원에 대한 처리 결과를 답변으로 명확히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구두로 지시하는 것이 아닌 그 해결에 대한 결과를 제게 전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장소: [무안 우체국 정류장]
무안에서 목포로 가는 방향.
6월 12일 11시 10분경
전남 70 아 1118 (200번 버스 차량)
당시 정류장에는 저뿐만 아니라 다른 어르신 한 분도 계셨습니다. 그 어르신께서는 버스를 타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차도까지 나가서 탑승 의사를 밝히셨음에도, 기사는 이를 완전히 무시하고 지나쳤습니다.
심지어 해당 버스는 무정차 통과 직후, 정류장에서 그리 멀지 않은 바로 앞 교차로 신호에 걸려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승객이 탑승 의사를 명확히 밝혔고, 정차할 수 있는 충분한 상황이었음에도 고의로 승객을 태우지 않고 지나친 명백한 ‘고의적 무정차 및 승차거부’ 행위입니다.
대중교통으로서 승객의 안전한 탑승을 도울 의무가 있음에도, 교통약자인 어르신과 승객을 무시하고 난폭하게 급가속하여 지나친 해당 운전기사의 행위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해당 운전기사에 대한 강력한 과태료 처분 및 징계, 재발 방지 교육을 요구합니다.
본 민원에 대한 처리 결과를 답변으로 명확히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구두로 지시하는 것이 아닌 그 해결에 대한 결과를 제게 전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장소: [무안 우체국 정류장]
무안에서 목포로 가는 방향.
6월 12일 11시 10분경
전남 70 아 1118 (200번 버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