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환 누나 버스표 예매했네요.남편 은 못보고 오는데도 가족이 모인다고 가겠다고 함께예매.올때는 출근땜에 각각
- 작성일
- 2013.08.09 09:56
- 등록자
- 양OO
- 조회수
- 7
가자~
목포춤추는 바다분수 보러
저는 고향에 이런명소가 있다는게 행복해요..
그리고 모두함께 할수 있어서 더 행복하네요.
어릴때 동명동77계단 위에 살았는데
아버지 영정사진 들고 갔더니 백발이 되어 노인정에 모여 담소를 나누고 계시거나 이미 이세상분이 아니셔 안계신분들도 있어요.
엄마의 목소리
기석아~
명심이네야~
왁자지껄 알콩달콩
지냈던 그곳이
자식들 모두 떠나고
홀로들 지키고 계시더군요.
그때가 힘들었지만 좋았나봐요.
내 가족과 지금 이순간을 맘껏 행복해지려 합니다.
친구어머님은 3년전 돌아가셨다고 안계셨어요.
같이 있을때 맘껏 행복하기 위해 떠나요.
멋진 이벤트 부탁드려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