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환 가족일동
- 작성일
- 2013.08.12 22:08
- 등록자
- 양OO
- 조회수
- 6
하늘만큼 땅만큼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이 더위에 사람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어루만져 주시고 힘을 불어 넣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감동이였어요!
처음으로 가져보는 가족과 이벤트로 사랑을 전해줄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고 감동이였어요!
어제 같이한 사람은 엄마외 성환 영환 용석 용선 올케들 조카들 모두 광장 주변에서 볼때기탕하고 찜 먹고 커피한질 들고 배앞에서 관람했어요.동냉들은 쑥스러워 하기도 하면서 한편으로 가족애를 느끼더군요.모두 자기이름이 나오자 으아해 힌면서도 기뻐했지요.귀가 잘안들린 엄마는 며느리가 김순심여사 어머님이름도 나왔어요 하니 좋아하시면서 우리가 효도하고 잘 되었으니 조금도 사셔서 효도받고 가셨으면 하더군요.
서로가 생각들이 교차한 시간이였네요.
오늘도 수고하고 계실 목포춤추는분수 관계자님들 화이팅하세요!
뚯깊은 시간 갖게 해 주셔서
무언가 답례하고 싶어요!
어떤게 좋을지.
나눔을 실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