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의 좋았던 추억을 되살리며...감사드립니다.
- 작성일
- 2013.09.30 04:29
- 등록자
- 김OO
- 조회수
- 6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11월에 조카의 생일을 축하하려 바다분수에 사연과
신청곡을 접수했습니다.
신청인이 많을까 걱정됐지만 운이 좋았는지 접수되었고
친절하게도 미리 문자와 연락을 주시더군요.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7살이었던 조카는 방송에서 자기이름이 나오며
생일을 축하한다는 방송과 노래를 듣고 처음엔 놀라고 쑥스러워했지만
나중엔 어린이집가서 자랑도 많이 하고 너무나 좋아했다고 하더라구요.
또 조카가 저를 보는 시선이 은근히 달라진듯 ^^
놀러가면 작은 엄마 작은 엄마 하며 뛰어오면서 엄청 반겨줍니다. ^^
올해 또 생일을 챙겨주려고 달력을 보다가
작년에 바다분수가 생각나서 너무 늦었지만..감사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