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저희도 지선님의 마음에 감사합니다
- 작성일
- 2014.08.04 16:18
- 등록자
- 관OO
- 조회수
- 15
박지선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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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 1부예배 때 신청했었습니다. 처음으로 목포에와봤는데 예상시간보다 고속버스에 지연된 시간에도착을해서 당황했었습니다. 택시를 급하게 타고 최대한 빨리가려 노력했습니다. 2부 시간때는 그곳에 있을 수 없어서 1부 시간이 간절했는데 도착해보니 36분쯤 됬었습니다. 긴 사연신청임에도 불구하고 이벤트를 엄청 잘해주셔서 친구들 모두가 놀래고 몇명은 감동의 눈물까지 흘렸습니다 덕분에 목포여행이 행복한기억이 되었습니다. 당황속에서도 무사히 이벤트해주신 분들께 엄청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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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된 지선님의 감사 말씀에 놀랐습니다.
그만큼 행복하셨을거라 믿고 저희도 더욱 기쁨이 큽니다.
세월이 지나도 그날을 추억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친구들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