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마음이음 : 나
- 작성일
- 2022.02.25 09:31
- 등록자
- 센터관리자
- 조회수
- 8
첨부파일(1)
-
이미지 목요프로그램 포스터.jpg
95 hit/ 149.1 KB

최근에 나에 대한 깊은 고민 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2월 24일 목요일 저녁 7시, 월간 마음이음에서는
나에 대해 깊게 고민하고 서로 닉네임을 정해 2시간 동안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갑자기 죽음이 찾아온다면?
나의 집이 공개되어 일기장 등 사적인 공유될까봐 걱정된다는 토
또 핸드폰을 박살 내야겠다는 린다
죽으면 끝이지 아무 생각이 없다는 이음
또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미련을 남기지 않는 방법을 알려준 소영
우주에 못 간것이 아쉽다는 마음
남한테는 많이 베풀었는데 나한테는 덜 베풀었다는 하나
나의 죽음을 가지고도 다양한 시선을 볼 수 있었습니다!
힐링 사랑방 같은 카페를 꾸미고 싶은 하나,
과거의 나하고 헤어지며 내가 좋아하는 현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영,
새로운 것, 사람, 장소를 좋아하는 마음
동계 올림픽에서 뛰는 선수들의 에너지를 좋아하는 린다
내가 좋아하는 소모임 속에서 속마음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이음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많은 질문을 던진 토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수평어를 통해 금세 친구가 된 2월 마음이음이었습니다!
친구와 편하게 속마음을 나누고 싶다면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 7시 마음이음에 놀러오세요!
다음 주제는 관계입니다!
3월 마음이음 '관계'
일정 : 3/31(목) 오후 7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