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데이 잡 클래스 [5회차 : 비건베이킹]
- 작성일
- 2024.06.2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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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회차 원데이 잡클래스!
비건카페 쿠비쿠비와 함께
알러지 프렌들리, 비건베이킹으로 건강한 디저트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오트밀과 각종 견과류, 피스타치오, 코코넛 가루등을 섞어 두유를 부어 다음날 먹는 오버나이트 오트밀과
두부로 만들 크림을 얹어 초코 케이크를 만든 후 레터링으로 꾸미는 시간과 마지막 곰돌이까지 포인트!
비건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시간이었고, 다들 드시면서 비건재료로 만든 맛이 놀랍다고 하셨어요!!
비건 디저트의 맛이 궁금하시다면, 쿠비쿠비를 찾아주세요!!
7월에는 어느 공방과 함께 할까요~?
6월 원데이 잡클래스 프로그램의 참여자분들의 소감을 공유합니다.
- 뭔가 케이크는 많이 먹었지만, 버터, 우유, 밀가루 등 없이 케이크를 만들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고,
뭔가 다음에는 처음부터 내가 만들어 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이번을 계기로 베이킹에 흥미가 생긴 거 같다.
- 시험이 끝난 직후라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아무 생각 없이 크림 바르고, 빵 조각 먹고, 친구들이랑 웃으면서 힐링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관심 있던 비건을 접하게 되어서 좋았고, 제법 맛있다고 느껴져서 종종 찾아 먹을 것 같습니다. 클래스 선생님들도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든든했어요!
- 비건 베이킹에 대해 알게 되었고, 레터링 케이크 만드는 게 쉬운 일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강사님들과 함께하는 분들 덕분에 너무 즐겁고 알차게 할 수 있었다! 최고입니다!
- 식물성 재료만으로도 맛있는 빵을 만들 수 있다는 걸 알았다.
비건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보다 더 효과적으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 아마씨를 사용해 계란을 대체할 수 있는 것! 두부로 크림을 만들 수 있는 것!
더 건강한 디저트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된 것!
- 평소에 쉽게 접해보지 못했던 케이크 만들기 원데이를 체험해 볼 수 있어 좋았고,
잘 몰랐던 비건 베이킹에 대해 설명을 듣고 만들어 볼 수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 제과 클래스를 좋아하는데 기회가 되어 참여할 수 있어서 참 좋았고, 기분전환에 도움이 되었음.
- 처음으로 해 본 쿠킹클래스라 신기하고 어떤 일을 할 때 두려움 없이 도전할 수 있는 마음이 생깁니다.
- 비건 재료로 맛있는 디저트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 비건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았고, 비건이 환경에 끼치는 영향을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