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1호 버스기사님의 친절함과 성실함에 칭찬합니다.
- 날짜
- 2026.08.06
- 조회수
- 32
- 등록자
- 김OO
8월 4일 화요일 오후 2시 40~50분경
목포시 의료원에서 몸이 불편하신 할머니 한분이 3번 버스를 타셨습니다.
할머니께서는 뇌혈관 질환에 후유증인진 모르겠지만
온몸을 덜덜 떠시면서 버스에 오르셨습니다.
불편하신 몸으로 카드를 여러번 찍으시는데도..
카드에 잔고가 없는지..
버스비가 결재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현금을 내시는데,
현금도 잔돈이 부족한 상황을 보신 버스 기사님께서
“어르신, 힘드신데..
다음에 기회되실 때 요금 내시고, 안전하게 천천히 자리에 앉으십시오”라고
따뜻한 말씀으로 할머니를 걱정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할머니가 덜덜 떠시면서 앞좌석 높은 계단에 앉으실려고 하니..
버스기사님께서
“어르신 앞좌석은 앉기도 불편하고, 다치실수 있으니..
가운데쪽 편한 자리에 앉으실때까지 출발하지 않을테니..
천천히 뒷좌석에 안전하게 앉으세요”하며 할머니의 안전까지 챙겨 주시는
기사님에 모습이 너무나 흐뭇하고 보기 좋았습니다.
할머니가 좌석에 차분히 앉을실때까지 신호등이 2번이나 바뀌고
시간이 한참 걸리는데도..
시간에 촉박해 하지 않고..
손님의 안전과 난처한 상황까지 세심히 살피는 1201호 기사님!
할머니를 대신해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파이팅입니다.
목포시 의료원에서 몸이 불편하신 할머니 한분이 3번 버스를 타셨습니다.
할머니께서는 뇌혈관 질환에 후유증인진 모르겠지만
온몸을 덜덜 떠시면서 버스에 오르셨습니다.
불편하신 몸으로 카드를 여러번 찍으시는데도..
카드에 잔고가 없는지..
버스비가 결재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현금을 내시는데,
현금도 잔돈이 부족한 상황을 보신 버스 기사님께서
“어르신, 힘드신데..
다음에 기회되실 때 요금 내시고, 안전하게 천천히 자리에 앉으십시오”라고
따뜻한 말씀으로 할머니를 걱정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할머니가 덜덜 떠시면서 앞좌석 높은 계단에 앉으실려고 하니..
버스기사님께서
“어르신 앞좌석은 앉기도 불편하고, 다치실수 있으니..
가운데쪽 편한 자리에 앉으실때까지 출발하지 않을테니..
천천히 뒷좌석에 안전하게 앉으세요”하며 할머니의 안전까지 챙겨 주시는
기사님에 모습이 너무나 흐뭇하고 보기 좋았습니다.
할머니가 좌석에 차분히 앉을실때까지 신호등이 2번이나 바뀌고
시간이 한참 걸리는데도..
시간에 촉박해 하지 않고..
손님의 안전과 난처한 상황까지 세심히 살피는 1201호 기사님!
할머니를 대신해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파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