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부분정비소 앞 훼손되고 사라진 것들
- 날짜
- 2026.09.10
- 조회수
- 69
- 등록자
- 김○○


자동차 수리점 주위가 적법하지 못한 영업 행위로 훼손되고, 사라진 것들이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벌기 위해 쥐똥나무가 있던 자리는 모두 잘라 내고 광고판이 들어서 있으며, 인도와 자전거도로에는 타이어 자국이 생겼습니다. 도로는 땜질을 해도 무거운 대형 차량으로 인해 다시 파손되고 있으며, 옆으로 대형차를 한대라도 더 주차하기 위해 뽑혀진 쇠난간은 안전봉으로 대체되었습니다.
과거 수십년 동안 행해진 잘못된 행위는 계도로 끝내고, 능동적인 단속도 없이 미래의 부적법한 행위는 민원인의 몫으로 마무리 짓는 행정의 현실이 씁쓸합니다.
과거 수십년 동안 행해진 잘못된 행위는 계도로 끝내고, 능동적인 단속도 없이 미래의 부적법한 행위는 민원인의 몫으로 마무리 짓는 행정의 현실이 씁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