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환경오염방지기술 질의응답 – 김석준박사
- 날짜
- 2021.01.20 10:14
- 조회수
- 753
- 등록자
- 관리자
사회자 : 박영훈(목포 MBC 기자) / 패널 : 김석준 박사(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
0:00 사회자 : 김석준 박사님 말씀으로는 소각 방식 스토커, 유동상, 열분해가스화
방식에 차이에도 불구하고 현재 그 저감장치들 아까 다이옥신이라든가
저감장치들을 각 소각방식 마다 나중에 설치를 공통으로 하기 때문에
배출되는 양들은 아까 말씀 드린 데 좀 더 큰 차이가 없다.
이 맥락하고 거의 같은 것 같아요.
0:29 김석준 박사 : 예. 아마 초기에 소각로 자체 자체에서 생성되는 양은 조금 다를 수 가 있겠습니다만은
실제 기술이 발전 하다 보니까 그 생성 양보다 더 중요한게
뒤에서 얼마를 잡아내느냐가 굉장히 중요해진거 같습니다.
0:44 사회자 : 그 박박사님이 설명한 것들 중에서 앞서 김박사님 전에 설명한 것중에
스토커방식이 오히려 다이옥신이나 나쁜 것들을 나오는게 적다라고 얘기를 하셔서
우리 시민분들께서 그게 사실이냐?
스토커 방식 이제 그런 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유튜브 실시간 질문]
이미 나와있는 검색한 자료나 이런 걸 보면 2000대 초반 이라든가
자료들에 보면 스토커방식의 다이옥신 배출양들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상당히 오렴물질이 많은 걸로 나와 있는데
실제로 글면 이게 달라졌다는 건가요?
1:23 김석준 박사 : 예 그렇습니다. 아까 제가 표에서 보여 드린 바와 같이
2000년대 초반 수준하고 2000년대 지금 2018년도 하고
다이옥신 배출 양이 굉장히 달라졌습니다.
그때 초반만 해도 5분의 1로 줄어든 상황 아닙니까.
1:38 사회자 : 그게 저감 장치 개발에 의해서 더 나아지면서 그런 과정을 겪은 건가요?
1:44 김석준 박사 : 예. 저감장치도 전체적으로 크게 차이는 없었지만 사업이 세부적으로 상당히
좋아졌다고 보고 또 하나 큰게 오히려 저는 운전기술이 굉장히 발달했다고 봅니다.
1:56 사회자 : 사용하면서 기술이 늘었다는 거네요.
[Q 다이옥신 배출방지 기술이 과거와 어떻게 달라졌는지?]
2:00 김석준 박사 : 그렇습니다.
2:01 사회자 : 김박사님 그 다이옥신의 경우는 소각할 때마다 소각장마다 다르게 나오는데
처리하는 과정에서 그게 필터링 되고 해서 나오는 수치는 제어가 된다는 그런 뜻이죠?
2:14 김석분 박사 : 예 그러니까 스토카 소각장마다 조금 차이가 날 수 있고 또 계절이나 들어가는 쓰레기 종류에 따라서
다를 수가 있고 그래서 운전 기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2:31 사회자 : 김석중 박사님 시민들 입장에서 보면 소각시설에 관해서 오염물질
특히 다이옥신이라든가 배출에 대해서 미세먼지도 마찬가지구요.
걱정을 안한다는건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고요.
그건 당연히 이 시설에 대해서 걱정하시는 것 너무나 당연한 일이고
다만, 지자체가 얼마만큼 그런 걱정을 덜어주고 해야되는 건데
소각장 시설 소각방식이 어떤 것을 채택했든간에 저감할 수 있는 것들은
어떻게 해나가야 된다고 보시는 건가요?
3:06 김석분 박사 : 결국 시설자체가 없는거보다 당연히 시민들께서 걱정하고 우려가 되시겠죠.
그렇지만 이 시설들은 어쩔 수 없이 해야되는 시설이다 보니
어떻게 공개적으로 잘 소통을 쌍방에서 해나가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럴려면 주민협의체도 만들어 가지고 시설운영 담당 회사하고
또 목포시하고 다 관계를 가지면서 늘 감시와 협조를 동시에 이루어 나가면서
공개적으로 하다 보면 운영이 잘 될 것으로 보입니다.
수도권이라든지 대도시에 있는 소각시설들도 지금 계속 운영이 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견학도 한번 가보시고, 그런 주민협의체하고
서로 만나서 이야기도 들어보시면 앞으로 어떻게 해 나가는게 좋겠다
이런 대책이 서지 않을까 보입니다.
김석준 박사(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
-한국과학기술원 기계공학 박사 졸업
-환경부 중앙환경정책위원회 위원(2015~2020)
-2019 과학기술훈장 혁신장
-(주)엘엠엘코리아 CTO (2020. 25 ~ 현재)
0:00 사회자 : 김석준 박사님 말씀으로는 소각 방식 스토커, 유동상, 열분해가스화
방식에 차이에도 불구하고 현재 그 저감장치들 아까 다이옥신이라든가
저감장치들을 각 소각방식 마다 나중에 설치를 공통으로 하기 때문에
배출되는 양들은 아까 말씀 드린 데 좀 더 큰 차이가 없다.
이 맥락하고 거의 같은 것 같아요.
0:29 김석준 박사 : 예. 아마 초기에 소각로 자체 자체에서 생성되는 양은 조금 다를 수 가 있겠습니다만은
실제 기술이 발전 하다 보니까 그 생성 양보다 더 중요한게
뒤에서 얼마를 잡아내느냐가 굉장히 중요해진거 같습니다.
0:44 사회자 : 그 박박사님이 설명한 것들 중에서 앞서 김박사님 전에 설명한 것중에
스토커방식이 오히려 다이옥신이나 나쁜 것들을 나오는게 적다라고 얘기를 하셔서
우리 시민분들께서 그게 사실이냐?
스토커 방식 이제 그런 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유튜브 실시간 질문]
이미 나와있는 검색한 자료나 이런 걸 보면 2000대 초반 이라든가
자료들에 보면 스토커방식의 다이옥신 배출양들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상당히 오렴물질이 많은 걸로 나와 있는데
실제로 글면 이게 달라졌다는 건가요?
1:23 김석준 박사 : 예 그렇습니다. 아까 제가 표에서 보여 드린 바와 같이
2000년대 초반 수준하고 2000년대 지금 2018년도 하고
다이옥신 배출 양이 굉장히 달라졌습니다.
그때 초반만 해도 5분의 1로 줄어든 상황 아닙니까.
1:38 사회자 : 그게 저감 장치 개발에 의해서 더 나아지면서 그런 과정을 겪은 건가요?
1:44 김석준 박사 : 예. 저감장치도 전체적으로 크게 차이는 없었지만 사업이 세부적으로 상당히
좋아졌다고 보고 또 하나 큰게 오히려 저는 운전기술이 굉장히 발달했다고 봅니다.
1:56 사회자 : 사용하면서 기술이 늘었다는 거네요.
[Q 다이옥신 배출방지 기술이 과거와 어떻게 달라졌는지?]
2:00 김석준 박사 : 그렇습니다.
2:01 사회자 : 김박사님 그 다이옥신의 경우는 소각할 때마다 소각장마다 다르게 나오는데
처리하는 과정에서 그게 필터링 되고 해서 나오는 수치는 제어가 된다는 그런 뜻이죠?
2:14 김석분 박사 : 예 그러니까 스토카 소각장마다 조금 차이가 날 수 있고 또 계절이나 들어가는 쓰레기 종류에 따라서
다를 수가 있고 그래서 운전 기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2:31 사회자 : 김석중 박사님 시민들 입장에서 보면 소각시설에 관해서 오염물질
특히 다이옥신이라든가 배출에 대해서 미세먼지도 마찬가지구요.
걱정을 안한다는건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고요.
그건 당연히 이 시설에 대해서 걱정하시는 것 너무나 당연한 일이고
다만, 지자체가 얼마만큼 그런 걱정을 덜어주고 해야되는 건데
소각장 시설 소각방식이 어떤 것을 채택했든간에 저감할 수 있는 것들은
어떻게 해나가야 된다고 보시는 건가요?
3:06 김석분 박사 : 결국 시설자체가 없는거보다 당연히 시민들께서 걱정하고 우려가 되시겠죠.
그렇지만 이 시설들은 어쩔 수 없이 해야되는 시설이다 보니
어떻게 공개적으로 잘 소통을 쌍방에서 해나가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럴려면 주민협의체도 만들어 가지고 시설운영 담당 회사하고
또 목포시하고 다 관계를 가지면서 늘 감시와 협조를 동시에 이루어 나가면서
공개적으로 하다 보면 운영이 잘 될 것으로 보입니다.
수도권이라든지 대도시에 있는 소각시설들도 지금 계속 운영이 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견학도 한번 가보시고, 그런 주민협의체하고
서로 만나서 이야기도 들어보시면 앞으로 어떻게 해 나가는게 좋겠다
이런 대책이 서지 않을까 보입니다.
김석준 박사(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
-한국과학기술원 기계공학 박사 졸업
-환경부 중앙환경정책위원회 위원(2015~2020)
-2019 과학기술훈장 혁신장
-(주)엘엠엘코리아 CTO (2020. 25 ~ 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