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정뉴스 제 313호
- 글번호
- 462528
- 작성일
- 2020.05.11 12:31
- 조회
- 812
(헤드라인1) 코로나19 안정기 돌입 대비 관광활성화 준비에 박차
목포시가 코로나19 사태의 진정, 안정기 돌입에 대비해
관광활성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헤드라인2) 목포시의료원, 4일부터 정상진료 시작
철저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모든 시설에 대한 재점검을 마친
목포시의료원이 5월 4일 부터 정상진료에 들어갔습니다.
(헤드라인3) 6월부터 버스정류장 공공 와이파이(Wi-Fi) 제공
목포시가 5월말 시범운영을 거쳐 6월부터 본격적으로
시내버스 정류장 공공 와이파이(Wi-Fi)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헤드라인4) 대한민국 제1의 수산식품도시 도약위한 10개년 계획
대한민국 제1의 수산식품도시로 도약을 위한
10개년 계획을 발표한 목포시가
미래 신성장 동력 수산산업 육성을 통해
소득이 성장하고 활력이 넘치는 수출 증대에 박차를 가할 방침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생활백서에서 소개합니다.
# 코로나19 안정기 돌입 대비 관광활성화 준비에 박차
# 관광산업 조기 회복 방안 마련, 속도감 있게 추진
목포시가 코로나19 사태의 진정, 안정기 돌입에 대비해
관광활성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시는 대반동 해안에 스카이워크 포토존을 개장하는데 이어
6월 중 관광거점도시 선포식을 통해
대한민국 4대 관광도시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며
이후 목포 항구 포차 개장과 관광유람선 취항,
장좌도 해양관광리조트와 바다분수 해상무대 착공 등을 통해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고 관광분위기를 고양해 나갈 방침입니다.
또한 각종 관광박람회 참가와 홍보관 운영,
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 100선’홍보,
KTXㆍSRT 및 벤츠 매거진을 활용한 목포관광홍보,
관광설명회를 비롯한 팸투어 추진 등을 통해
낭만항구 목포의 매력을 널리 홍보할 계획입니다.
# 문화도시 전문가 초청 워크숍 개최
# 시민과 공무원 대상 문화도시 이해 및 공감대 형성
목포시는 지난 4월 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법정 문화도시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전문가와 함께하는 문화도시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시민과 지역 문화예술인, 관계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조광호 부연구위원 주재로 열린 첫째 날 워크숍에서
문화도시 정책과 사업소개,
지역문화 거버넌스 이해를 위한 강의와 함께
문화도시 목포 조성을 위한 시민들의 참여와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시는 앞으로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자유로운 토론과 논의의 장을 마련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참여를 최대한 이끌어내
문화도시 추진에 핵심적인 요소인
시민들이 함께 만드는 거버넌스 구축에도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 코로나19 확진자 접촉 54명 자가 격리 해제
# 지역 내 확진자와 접촉 격리자 ‘0’명
지역 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인한
격리대상자 자가격리가
4월 15일을 끝으로 전원 해제 됐습니다.
목포에서는 지난 3월 24일 첫 확진자를 시작으로
해외입국자 3명을 포함해 5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이들과의 접촉자 54명이 자가 격리에 들어갔으며
14일 동안의 격리 후 실시한 재진단 검사결과
음성판정을 받아 격리가 해제됨에 따라
확진자 접촉으로 인한 자가 격리자는 0명이 됐습니다.
이에 시는 인력과 장비 운용의 효율성을 위해
하루 0~1명의 진단검사에 그치는
유달 경기장 자동차 이동형 선별진료소 운영을
4월 20일부터 중단했으며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숙영관과 국제축구센터 등
2곳의 해외입국자 격리시설도 하나로 통합해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 하고 있습니다.
한편 모든 시설은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당분간 그대로 유지됩니다.
# 목포시의료원, 4일부터 정상진료 시작
# 감염병 전담병원에서 해제
목포시의료원이 5월 4일 부터 정상진료에 들어갔습니다.
목포시는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지난 2월부터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돼
일반진료를 전면 중단했던 목포시의료원이
전담병원에서 해제돼 4일부터 단계적으로
정상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시 의료원은 진료 정상화에 앞서
보건당국 지침에 따라 철저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모든 시설에 대한 재점검을 마쳤습니다.
# 목포근대역사관, 새 단장 한창
# 1관 시설물 보수정비, 2관 목포 항일독립운동 특별전 준비
코로나19로 휴관 중인 목포근대역사관 1・2관이
새 단장에 한창입니다.
목포근대역사관 2관 2층에
“1919 남도, 대한독립만세”특별전을 한층 업그레이드 한
목포 항일독립운동 특별전
“영웅, 그 날의 기억을 걷다”展을 통해
4・8 만세운동의 주역인 강석봉・박상렬・배치문 선생을 비롯한
광주학생독립운동의 박기옥 선생 등
우리 지역 독립 운동가들을 소개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시는 목포근대역사관 1ㆍ2관 건물 내부 보수와 정비,
잔디 식재, 화단정비 등을 완료했으며
전문 방역업체를 통해 전체 시설을 소독하는 등
관람객 맞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생활백서 [대한민국 제1의 수산식품도시 도약위한 10개년 계획]
목포시정의 정책과 문화*관광,
숨은 명소 등을 소개하는 '목포시 생활백서’
목포시가 대한민국 제1의 수산식품도시로 도약을 위한
10개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시는 지난 1월부터 관련 전문가와 연구기관 등의 참여로
2020~2029 중장기 수산발전 기본 계획을 수립했으며
앞으로 이 계획을 바탕으로
미래 신성장 동력 수산산업 육성을 통한
소득 성장과 수출 증대에 박차를 가할 방침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생활백서에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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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개 목표, 8개 전략, 35개 과제 선정
수산발전 기본계획으로
소득이 배가되는 핵심 고부가가치산업 육성과
수산 개발 연구 허브 중심축 구축,
살아있는 바다와 더불어 사는 어업 경영,
젊어지는 든든한 어업 복지 등 4개 목표를 설정한 목포시.
이를 중심으로 총 사업비 5,738억 원을 투입해
8개 중점전략과 35개 과제를 나눠 실행할 계획이며
향후 10년 동안 목포시 수산발전 방향의 설계도와
나침반 역할을 하게 됩니다.
# 생산ㆍ가공ㆍ유통ㆍ수출 고급화를 통한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살펴보면
지역특화산업 산지가공시설 구축과
수산물 생산ㆍ유통ㆍ가공 스마트화 기반 구축 등
기반 확충에 1,903억 원,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과 수출 전략형 김 가공제품 개발 등
수출 증대에 1,438억 원이 소요됩니다.
또한 해양생물자원 대량생산공정 표준화를 위한 연구와
반려동물용 식이성 알러지 예방식 영양사료 제품 개발 등
미래 수산 연구 개발 705억 원,
수산기자재 상용화복합 실증센터 조성과
공유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역할을 비롯한
온라인 특화 물류시스템 풀필먼트 구축 등
수산연계 산업 육성에 1,128억 원이 필요합니다.
이와 함께 서남권 상생발전 낙지자원 조성 등
청정한 바다 자원 조성에 62억 원과
어업기자재·안전 조업 지원 등 안전한 조업 망 구축에 172억 원,
마지막으로 농어민 공익수당 지원 등
모두가 누리는 어민복지에 227억 원과
103억 원이 투입되는 청년 어업인 영어 정착 지원 등
청년이 돌아오는 젊은 어업 사업도 발굴됐습니다.
이렇듯 수산발전 중장기 기본계획이 마련된 만큼
체계적으로 흔들림 없이 사업 연속성을 확보하고
수산분야 운영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차분하게 준비하는 목포시를 기대해 봅니다.
# 6월부터 버스정류장 공공 와이파이(Wi-Fi) 제공
# 4~5월 버스정류장 161개소에 회선 공사
목포시가 약 한 달여간 무선접속장치 및 회선 공사를 마친 뒤
5월말 시범운영을 거쳐 6월부터 본격적으로
시내버스 정류장 공공 와이파이(Wi-Fi)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주요 설치장소는 해상케이블카 인근과
근대역사의 거리를 비롯한 원도심 일원, 평화광장,
갓바위 문화의 거리, 옥암 신도심지역 등으로
BIT(Bus Information Terminal,버스정류장 안내기)가 설치된
버스정류장 161개소에 구축됩니다.
시설비는 총 4억9천200만 원으로
과학기술정통부와 통신사업자가 각각 50%씩 부담하며
회선료는 연간 약 6천400만 원으로
목포시가 75%, 전남도가 25%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목포시는 앞으로 관광객과 시민이 부담 없이
편리하게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공공와이파이 설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 2020 전원마을 삼향동 주말농장 2일 개장
# 농촌체험 기회와 가족단위 여가활동 공간 제공
목포시 삼향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도·농 복합동의 지역 특색을 살려 마련한
전원마을 삼향동 주말농장을 개장했습니다.
지난 5월 2일 삼향동 산계마을 입구 주말농장(대양동 62-1)에서
농장 회원가족과 자생조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 개장식은
별도 행사 없이 지정구획만 안내했으며
삼향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퇴비작업과 구획정리, 비닐작업,
용수시설 지원 등 참가자의 편의를 위해 적극 지원했습니다.
올해에는 100세대가 참여해 1세대 당 17㎡(약5평)을 분양받았으며
이들은 분양받은 농장을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 동안
자율적으로 경작하면서
고추ㆍ상추ㆍ토마토 등 다양한 모종을 재배할 수 있습니다.
# 간추린 우리지역 소식입니다.
(단신1) 학생 가정에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공급
목포시가 지역 내 병설ㆍ단설유치원, 초·중·고·특수학교 등
96개 교육시설에 재학 중인 31,690명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공급 지원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개학이 연기된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3~4월 급식 중단으로 인해 막대한 타격을 입고 있는
학교급식 공급 친환경 농산물 생산 농가를 돕기 위한 것으로
시비 5억2천500만 원을 포함해
학교급식 친환경 농산물 식재료 지원예산 12억 5000만원
(시비 42%, 도비 18%, 학교부담 40%)이 투입됐습니다.
(단신2) 코로나19 관련 택시 운수종사자 긴급 지원
목포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내
개인택시 924명, 법인택시 650명 등 1,574명에게
목포사랑상품권으로 1인당 50만원을 지급했습니다.
시는 법인택시 9개사를 방문해 상품권을 교부했으며,
개인택시 종사자에게는 실내체육관에서 상품권을 직접 교부했습니다.
(단신3) 김종식 목포시장, 급여 30% 4개월 동안 기부
김종식 목포시장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과의 고통분담을 위해
급여의 30%를 4개월 동안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동일)에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1천여만 원 가량의 기부금은
독거노인과 장애인가구, 한부모 가구, 차상위 등 저소득층 가정과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시민들을 위해 쓰여 질 예정입니다.
(단신4) ‘덕분에 챌린지’캠페인 동참
목포시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일선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과 방역당국 관계자,
그리고 시민들에게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을 통해
응원과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는 캠페인인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습니다.
시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시는 모든 의료진과 방역 관계자,
또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동참으로
코로나19 방어에 함께 하고 계시는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5월 6일부터 생활 속 방역으로 전환되는데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코로나를 완전 종식시키고 일상으로 회복되기까지
다함께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습니다.
# 이어서 알림입니다.
(알림) 개별주택가격 결정ㆍ공시 이의신청
목포시가 2020년도 개별주택가격을 4월 29일 결정ㆍ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30일 동안 이의신청을 받습니다.
개별주택가격은 목포시청 홈페이지와 시청 세정과,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www.realtyprice.kr)에서 확인 가능하며
국토교통부가 조사한 공동주택가격도
같은 기간 내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의가 있을 경우 정해진 기간 안에
시청 세정과에 비치된 이의 신청서를 작성해
우편(목포시 양을로 203, 목포시청 세정과)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됩니다.
개별주택가격 결정을 비롯한 공시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청 세정과(☎061-270-8208)로 문의하면 됩니다.
(알림) 소상공인 공공요금 지원금 순차 교부
목포시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공공요금 지원금을
시급성에 따라 접수와 동시에 선정 작업에 착수해
4월 23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지원 금액은 월 10만 원씩 3개월분으로 30만 원이며,
8월까지 사용가능한 목포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
지원 대상은 3월 22일 기준 목포시에 사업장을 등록ㆍ유지하고 있는
연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으로
상시근로자 수가 5인 미만 사업장에 해당되며
제조ㆍ광업ㆍ건설ㆍ운송업은 종사자 10인 미만인 경우 해당 됩니다.
신청 접수는 오는 5월 29일까지 가능하며
지급 대상자로 확정돼 통보받은 소상공인은
정해진 날짜에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목포사랑상품권을 교부받으면 됩니다.
목포시가 코로나19 사태의 진정, 안정기 돌입에 대비해
관광활성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헤드라인2) 목포시의료원, 4일부터 정상진료 시작
철저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모든 시설에 대한 재점검을 마친
목포시의료원이 5월 4일 부터 정상진료에 들어갔습니다.
(헤드라인3) 6월부터 버스정류장 공공 와이파이(Wi-Fi) 제공
목포시가 5월말 시범운영을 거쳐 6월부터 본격적으로
시내버스 정류장 공공 와이파이(Wi-Fi)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헤드라인4) 대한민국 제1의 수산식품도시 도약위한 10개년 계획
대한민국 제1의 수산식품도시로 도약을 위한
10개년 계획을 발표한 목포시가
미래 신성장 동력 수산산업 육성을 통해
소득이 성장하고 활력이 넘치는 수출 증대에 박차를 가할 방침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생활백서에서 소개합니다.
# 코로나19 안정기 돌입 대비 관광활성화 준비에 박차
# 관광산업 조기 회복 방안 마련, 속도감 있게 추진
목포시가 코로나19 사태의 진정, 안정기 돌입에 대비해
관광활성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시는 대반동 해안에 스카이워크 포토존을 개장하는데 이어
6월 중 관광거점도시 선포식을 통해
대한민국 4대 관광도시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며
이후 목포 항구 포차 개장과 관광유람선 취항,
장좌도 해양관광리조트와 바다분수 해상무대 착공 등을 통해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고 관광분위기를 고양해 나갈 방침입니다.
또한 각종 관광박람회 참가와 홍보관 운영,
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 100선’홍보,
KTXㆍSRT 및 벤츠 매거진을 활용한 목포관광홍보,
관광설명회를 비롯한 팸투어 추진 등을 통해
낭만항구 목포의 매력을 널리 홍보할 계획입니다.
# 문화도시 전문가 초청 워크숍 개최
# 시민과 공무원 대상 문화도시 이해 및 공감대 형성
목포시는 지난 4월 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법정 문화도시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전문가와 함께하는 문화도시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시민과 지역 문화예술인, 관계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조광호 부연구위원 주재로 열린 첫째 날 워크숍에서
문화도시 정책과 사업소개,
지역문화 거버넌스 이해를 위한 강의와 함께
문화도시 목포 조성을 위한 시민들의 참여와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시는 앞으로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자유로운 토론과 논의의 장을 마련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참여를 최대한 이끌어내
문화도시 추진에 핵심적인 요소인
시민들이 함께 만드는 거버넌스 구축에도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 코로나19 확진자 접촉 54명 자가 격리 해제
# 지역 내 확진자와 접촉 격리자 ‘0’명
지역 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인한
격리대상자 자가격리가
4월 15일을 끝으로 전원 해제 됐습니다.
목포에서는 지난 3월 24일 첫 확진자를 시작으로
해외입국자 3명을 포함해 5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이들과의 접촉자 54명이 자가 격리에 들어갔으며
14일 동안의 격리 후 실시한 재진단 검사결과
음성판정을 받아 격리가 해제됨에 따라
확진자 접촉으로 인한 자가 격리자는 0명이 됐습니다.
이에 시는 인력과 장비 운용의 효율성을 위해
하루 0~1명의 진단검사에 그치는
유달 경기장 자동차 이동형 선별진료소 운영을
4월 20일부터 중단했으며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숙영관과 국제축구센터 등
2곳의 해외입국자 격리시설도 하나로 통합해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 하고 있습니다.
한편 모든 시설은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당분간 그대로 유지됩니다.
# 목포시의료원, 4일부터 정상진료 시작
# 감염병 전담병원에서 해제
목포시의료원이 5월 4일 부터 정상진료에 들어갔습니다.
목포시는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지난 2월부터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돼
일반진료를 전면 중단했던 목포시의료원이
전담병원에서 해제돼 4일부터 단계적으로
정상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시 의료원은 진료 정상화에 앞서
보건당국 지침에 따라 철저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모든 시설에 대한 재점검을 마쳤습니다.
# 목포근대역사관, 새 단장 한창
# 1관 시설물 보수정비, 2관 목포 항일독립운동 특별전 준비
코로나19로 휴관 중인 목포근대역사관 1・2관이
새 단장에 한창입니다.
목포근대역사관 2관 2층에
“1919 남도, 대한독립만세”특별전을 한층 업그레이드 한
목포 항일독립운동 특별전
“영웅, 그 날의 기억을 걷다”展을 통해
4・8 만세운동의 주역인 강석봉・박상렬・배치문 선생을 비롯한
광주학생독립운동의 박기옥 선생 등
우리 지역 독립 운동가들을 소개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시는 목포근대역사관 1ㆍ2관 건물 내부 보수와 정비,
잔디 식재, 화단정비 등을 완료했으며
전문 방역업체를 통해 전체 시설을 소독하는 등
관람객 맞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생활백서 [대한민국 제1의 수산식품도시 도약위한 10개년 계획]
목포시정의 정책과 문화*관광,
숨은 명소 등을 소개하는 '목포시 생활백서’
목포시가 대한민국 제1의 수산식품도시로 도약을 위한
10개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시는 지난 1월부터 관련 전문가와 연구기관 등의 참여로
2020~2029 중장기 수산발전 기본 계획을 수립했으며
앞으로 이 계획을 바탕으로
미래 신성장 동력 수산산업 육성을 통한
소득 성장과 수출 증대에 박차를 가할 방침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생활백서에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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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개 목표, 8개 전략, 35개 과제 선정
수산발전 기본계획으로
소득이 배가되는 핵심 고부가가치산업 육성과
수산 개발 연구 허브 중심축 구축,
살아있는 바다와 더불어 사는 어업 경영,
젊어지는 든든한 어업 복지 등 4개 목표를 설정한 목포시.
이를 중심으로 총 사업비 5,738억 원을 투입해
8개 중점전략과 35개 과제를 나눠 실행할 계획이며
향후 10년 동안 목포시 수산발전 방향의 설계도와
나침반 역할을 하게 됩니다.
# 생산ㆍ가공ㆍ유통ㆍ수출 고급화를 통한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살펴보면
지역특화산업 산지가공시설 구축과
수산물 생산ㆍ유통ㆍ가공 스마트화 기반 구축 등
기반 확충에 1,903억 원,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과 수출 전략형 김 가공제품 개발 등
수출 증대에 1,438억 원이 소요됩니다.
또한 해양생물자원 대량생산공정 표준화를 위한 연구와
반려동물용 식이성 알러지 예방식 영양사료 제품 개발 등
미래 수산 연구 개발 705억 원,
수산기자재 상용화복합 실증센터 조성과
공유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역할을 비롯한
온라인 특화 물류시스템 풀필먼트 구축 등
수산연계 산업 육성에 1,128억 원이 필요합니다.
이와 함께 서남권 상생발전 낙지자원 조성 등
청정한 바다 자원 조성에 62억 원과
어업기자재·안전 조업 지원 등 안전한 조업 망 구축에 172억 원,
마지막으로 농어민 공익수당 지원 등
모두가 누리는 어민복지에 227억 원과
103억 원이 투입되는 청년 어업인 영어 정착 지원 등
청년이 돌아오는 젊은 어업 사업도 발굴됐습니다.
이렇듯 수산발전 중장기 기본계획이 마련된 만큼
체계적으로 흔들림 없이 사업 연속성을 확보하고
수산분야 운영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차분하게 준비하는 목포시를 기대해 봅니다.
# 6월부터 버스정류장 공공 와이파이(Wi-Fi) 제공
# 4~5월 버스정류장 161개소에 회선 공사
목포시가 약 한 달여간 무선접속장치 및 회선 공사를 마친 뒤
5월말 시범운영을 거쳐 6월부터 본격적으로
시내버스 정류장 공공 와이파이(Wi-Fi)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주요 설치장소는 해상케이블카 인근과
근대역사의 거리를 비롯한 원도심 일원, 평화광장,
갓바위 문화의 거리, 옥암 신도심지역 등으로
BIT(Bus Information Terminal,버스정류장 안내기)가 설치된
버스정류장 161개소에 구축됩니다.
시설비는 총 4억9천200만 원으로
과학기술정통부와 통신사업자가 각각 50%씩 부담하며
회선료는 연간 약 6천400만 원으로
목포시가 75%, 전남도가 25%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목포시는 앞으로 관광객과 시민이 부담 없이
편리하게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공공와이파이 설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 2020 전원마을 삼향동 주말농장 2일 개장
# 농촌체험 기회와 가족단위 여가활동 공간 제공
목포시 삼향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도·농 복합동의 지역 특색을 살려 마련한
전원마을 삼향동 주말농장을 개장했습니다.
지난 5월 2일 삼향동 산계마을 입구 주말농장(대양동 62-1)에서
농장 회원가족과 자생조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 개장식은
별도 행사 없이 지정구획만 안내했으며
삼향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퇴비작업과 구획정리, 비닐작업,
용수시설 지원 등 참가자의 편의를 위해 적극 지원했습니다.
올해에는 100세대가 참여해 1세대 당 17㎡(약5평)을 분양받았으며
이들은 분양받은 농장을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 동안
자율적으로 경작하면서
고추ㆍ상추ㆍ토마토 등 다양한 모종을 재배할 수 있습니다.
# 간추린 우리지역 소식입니다.
(단신1) 학생 가정에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공급
목포시가 지역 내 병설ㆍ단설유치원, 초·중·고·특수학교 등
96개 교육시설에 재학 중인 31,690명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공급 지원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개학이 연기된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3~4월 급식 중단으로 인해 막대한 타격을 입고 있는
학교급식 공급 친환경 농산물 생산 농가를 돕기 위한 것으로
시비 5억2천500만 원을 포함해
학교급식 친환경 농산물 식재료 지원예산 12억 5000만원
(시비 42%, 도비 18%, 학교부담 40%)이 투입됐습니다.
(단신2) 코로나19 관련 택시 운수종사자 긴급 지원
목포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내
개인택시 924명, 법인택시 650명 등 1,574명에게
목포사랑상품권으로 1인당 50만원을 지급했습니다.
시는 법인택시 9개사를 방문해 상품권을 교부했으며,
개인택시 종사자에게는 실내체육관에서 상품권을 직접 교부했습니다.
(단신3) 김종식 목포시장, 급여 30% 4개월 동안 기부
김종식 목포시장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과의 고통분담을 위해
급여의 30%를 4개월 동안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동일)에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1천여만 원 가량의 기부금은
독거노인과 장애인가구, 한부모 가구, 차상위 등 저소득층 가정과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시민들을 위해 쓰여 질 예정입니다.
(단신4) ‘덕분에 챌린지’캠페인 동참
목포시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일선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과 방역당국 관계자,
그리고 시민들에게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을 통해
응원과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는 캠페인인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습니다.
시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시는 모든 의료진과 방역 관계자,
또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동참으로
코로나19 방어에 함께 하고 계시는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5월 6일부터 생활 속 방역으로 전환되는데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코로나를 완전 종식시키고 일상으로 회복되기까지
다함께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습니다.
# 이어서 알림입니다.
(알림) 개별주택가격 결정ㆍ공시 이의신청
목포시가 2020년도 개별주택가격을 4월 29일 결정ㆍ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30일 동안 이의신청을 받습니다.
개별주택가격은 목포시청 홈페이지와 시청 세정과,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www.realtyprice.kr)에서 확인 가능하며
국토교통부가 조사한 공동주택가격도
같은 기간 내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의가 있을 경우 정해진 기간 안에
시청 세정과에 비치된 이의 신청서를 작성해
우편(목포시 양을로 203, 목포시청 세정과)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됩니다.
개별주택가격 결정을 비롯한 공시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청 세정과(☎061-270-8208)로 문의하면 됩니다.
(알림) 소상공인 공공요금 지원금 순차 교부
목포시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공공요금 지원금을
시급성에 따라 접수와 동시에 선정 작업에 착수해
4월 23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지원 금액은 월 10만 원씩 3개월분으로 30만 원이며,
8월까지 사용가능한 목포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
지원 대상은 3월 22일 기준 목포시에 사업장을 등록ㆍ유지하고 있는
연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으로
상시근로자 수가 5인 미만 사업장에 해당되며
제조ㆍ광업ㆍ건설ㆍ운송업은 종사자 10인 미만인 경우 해당 됩니다.
신청 접수는 오는 5월 29일까지 가능하며
지급 대상자로 확정돼 통보받은 소상공인은
정해진 날짜에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목포사랑상품권을 교부받으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