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정뉴스 제321호
- 글번호
- 469269
- 작성일
- 2020.09.15 15:01
- 조회
- 957
(헤드라인1) 세월호 선체거치 및 안전체험공원 조성
목포시가 세월호 선체 거치장소로 최종 확정돼
정부 방침에 따라 목포 신항 배후부지에 선체를 원형 거치하고
그 일원에 안전교육 체험공간이 조성됩니다.
(헤드라인2) 미세먼지 알림 신호등 설치
목포시가 목포역과 목포대교 사거리, 평화광장 등에
‘실시간 미세먼지 알림 신호등’ 설치와 테스트를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합니다.
(헤드라인3) 시내버스 요금 9월부터 인상
목포시가 9월부터 일반인은 1,500원, 중고생은 1,200원,
초등생은 750원으로 시내버스 요금을 평균 14.25% 인상했습니다.
(헤드라인4) 2021년 시정 운영 밑그림 마련
목포시가 한국형 뉴딜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사업,
3대 전략 사업인 신재생에너지산업‧수산식품산업‧관광산업에 대한
핵심 사업 등 내년도 시정의 밑그림을 마련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생활백서에서 소개합니다.
# (어깨)전국 제1의 수산식품도시를 선도한다.
# 목포어묵, 2021년 도(道) 지역성장 전략형 공모사업
지난 달 20일 전남도의‘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에
「목포어묵 육성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은
전라남도가 시군의 자립 발전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전략사업을 선정해
사업 당 100억 원(도비 50, 시비 50)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5개 시군이 공모한 결과
목포시를 비롯한 4개 시군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시는 그동안
전국 어업생산량의 56%를 차지하는 풍부한 수산물을
고부가가치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고차가공 명품어묵 개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역 업체들과 협력해 고품질 어묵제품을 개발하는 등
사업 실현가능성과 산업파급효과를 증명해
이번 공모사업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전라남도 최초 HACCP(해썹) 시설을 갖춘
연육생산 스마트공장과 이력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특화어묵 개발과 브랜드화 지원 등의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입니다.
# (어깨)세월호 선체거치 및 안전체험공원 조성
# 문화‧교육 복합관 건립 등으로 고하도 발전 기대
목포시가 세월호 선체 거치장소로 최종 확정돼
정부 방침에 따라 목포 신항 배후부지에 선체를 원형 거치하고
그 일원에 안전교육 체험공간이 조성됩니다.
정부는 목포 신항에 위치한 세월호를
현재 위치에서 1.3km가량 이동해 목포 신항만 배후부지에 거치하고
그 일원에 국민 안전의식 고취와 재난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안전교육‧체험 복합관을 함께 건립할 방침입니다.
선체 거치와 복합관 건립사업은 국비 1,523억 원(추정)을 투입해
정부에서 조성하고 직접 운영하게 되며
내년부터 기본계획 수립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4년 공사에 착공해
2027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세월호 거치 방안으로
선체 원형을 물위에 띄우는 형태로 전시하고
선체 일부분은 내부체험이 가능하게 하는 등
국민안전체험 공원으로 조성하는 내용을 정부에 건의할 계획입니다.
또한 안전체험 복합관은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해상안전 교육을 포함한 각종 재난체험이 가능한
생활형 안전복합관으로 조성하고
그 인근 지역이 자연친화적이고 편안한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건의할 방침입니다.
# (어깨)미세먼지 알림 신호등 설치로 시민 건강 챙겨
# 시민에게 실시간 대기질 정보 알려
목포시가‘실시간 미세먼지 알림 신호등’ 설치와
테스트를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합니다.
설치장소는 목포역과 목포대교 사거리, 평화광장,
용해 동아아파트 사거리, 양을산 터널 사거리, 버스터미널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 총 6개소입니다.
미세먼지 신호등에는
용당 1동과 부흥동 주민센터 옥상에 설치된
목포시 대기측정소 측정결과를 전송받아
실시간으로 농도수치가 표출되며
대기오염 상황에 따라 좋음과 보통, 나쁨, 매우 나쁨 등
4가지 색상과 이모티콘(표정)으로 동시에 표시돼
시민 누구나 미세먼지 정보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미세먼지 경보와 주의보 등
발령상황에 따른 행동요령을 선택적으로 표출하며
안내 문구 변경을 통해 미세먼지뿐만 아니라
코로나 등 각종재난발생상황을 신속히 안내하고
시정·시책 홍보 등 다방면에서 활용이 가능해
운영 효율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어깨)시내버스 요금 9월부터 인상
# 시내버스 요금 평균 14.25% 인상
목포시가 9월부터
시내버스 요금을 평균 14.25% 인상했습니다.
이번 버스요금 인상은 코로나로 인한 버스 이용객 감소로
운송사 수입이 급감한 점과
연료비, 인건비 등의 인상으로 인한
운송원가 상승을 고려한 전라남도 결정에 따른 것으로
2016년 12월 이후 3년 7개월 만에 추진됐습니다.
버스요금 인상내역을 보면 일반인은 1,500원,
중고생은 1,200원, 초등생은 750원으로 인상되고
교통카드를 사용할 경우 종전과 같이
100원의 할인 혜택을 받게 됩니다.
시는 버스승강장에
버스 시간을 알려주는 BIS(버스정보시스템)을 개선하고
요금인상이 되는 만큼 운수종사자의 친절, 안전운행 교육 등
서비스 개선이 적극적으로 이뤄지도록
지도·감독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어깨)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6,577억 원 반영
# 신재생에너지 등 3대 전략사업 추진 탄력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목포시 관련 예산이
80건 6,577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주요 사업으로는
대형 SOC사업 분야에
목포~보성 간 남해안철도 건설 및 전철화 2,542억 원,
목포~송정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 2,000억 원 등이 반영됐습니다.
항만개발 사업 분야로는 목포남항 투기장 환경개선 4억 원,
해양경찰 서부정비창 구축 132억 원,
신항 배후단지 조성 106억 원, 신항 대체 진입도로 개설 3억 원 등이
확보돼 목포 항만 기능이 대폭 강화됩니다.
도시재생사업으로는 근대문화사길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5억 원,
유달동 대반마을 새뜰마을사업 10억9천8백만 원,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활성화 20억 원 등이 포함돼
근대역사문화 보고인 원도심 활성화에 기폭제가 될 전망입니다.
내년도 정부예산안은 10~11월 국회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2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됩니다.
# 생활백서 [2021년 시정 운영 밑그림 마련]
[앵커멘트]
목포시정의 정책과 문화*관광,
숨은 명소 등을 소개하는 '목포시 생활백서’
2021년 신규시책 토론회를 개최한 목포시가
코로나19로 인한 행정수요를 반영하는 한편
정부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한국형 뉴딜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사업,
3대 전략 사업에 대한 핵심 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며
내년도 시정의 밑그림을 마련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생활백서에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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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 한국형 뉴딜 대응
목포시는 한국형 뉴딜 정책에 대응하는 사업으로
목포형 스마트시티 조성과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수소 충전소 설치와 수소차 지원,
고하도 목화정원 생활밀착형 숲 조성,
노후산단 스마트 그린산단 조성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미래 3대 전략 강화
또한 미래 3대 전략 산업도 속도를 높일 예정인데요.
신재생에너지산업은
해상풍력융복합산업화 플랫폼 구축과
친환경 선박 혼합연료 기술개발·실증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화됩니다.
수산식품산업은 특화 전략인 목포어묵 육성사업이
5년 동안 추진되며
수출 전략형 김가공 산업 육성사업은
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사업과 함께
수출경쟁력을 높일 양축이 될 전망입니다.
이와함께 관광산업은
갓바위 문화예술타운 뮤지엄 페어 개최,
자연사박물관 야외 공간 특성화,
목포대교 경관조명 개선사업 등을 추진하고
글로벌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교통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할 계획입니다.
또한, 함께 코로나19시대 관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SNS 인플루언서, 파워 유투버와 함께하는 랜선 여행,
온라인을 통한 언택트 관광 해설을 도입하고
소규모·국내 여행 확산에 따라 젊은 세대의 취향을 겨냥한
1인 한상차림 ‘나 혼자 남도밥상’ 컨설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2021년은 코로나19 시대에 대응해
시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 유지와
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미래를 대비하는 시정을 펼쳐나가겠다는 목포시.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과 신규 시책의
시너지 효과를 높여 가길 기대해봅니다.
# (어깨)야간 보행환경 개선
# 옥암 수변공원 산책로에 태양광 가로등 42본 설치
(사)밀알복지재단에서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안심가로등 지원 사업’전국 공모에 목포시가 최종 선정돼
옥암 수변공원 보행환경이 개선됩니다.
사업대상지는 부주동 관내에 위치한
옥암 수변공원 산책로(영산강 둑방 길) 총 연장 1.6km 구간으로
올해 말까지 순수 민간자본 3억 원을 투입해
태양광 가로등 42본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또한 충전 컨트롤러를 적용해
일조량이 부족한 겨울철이나 여름철 태풍,
장마기간에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최첨단 기기입니다.
# 앵커멘트: 간추린 우리지역 소식입니다.
(단신1) 목포시의료원, 순환기내과 개설
9월부터 순환기내과를 개설하고
고혈압과 고지질증, 심부전, 협심증, 심판막질환 등을 진료하는
목포시의료원이 질환 사전예방과 조기발견, 치료를 통해
체계적인 진료에 나설 방침입니다.
(단신2) 특화사업‘집 청소 및 맛있는 밑반찬 만들기’
목원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2020 특화사업으로
목원동 65세 이상 거동불편 ㆍ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집 청소 및 맛있는 밑반찬 만들기』 사업을
하반기 재정일자리 사업을 활용해
2020년 12월 23일까지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단신3) 유달산 조각공원 시민 힐링 공간으로 재정비
목포시가 유달산 조각공원의 노후된 분수를 정비하고
주변에 수국정원을 만드는 등 시민 힐링 공간을 조성했습니다.
새로 정비된 분수는 10월 말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30분 단위로 운영되며
특히 야간에는 21개의 노즐에서 내뿜는 시원한 물줄기와
화려한 LED 수중등 불빛으로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신4) 코로나19 전국적 확산으로 행사 취소
목포시가 최근 코로나19 전국적 확산 추세를 고려해
10월 개최 예정이었던 제1회 2020 목포전국버스킹대회와
2020 목포항구축제를 전면 취소했습니다.
시는 시민의 안전과 코로나 확산 예방을 위해
불가피하게 행사를 취소하기로 했다며
내년에는 더욱 안전하고 풍성한 행사가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앵커멘트: 이어서 알림입니다.
(알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국민행동지침
1.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근육통 등) 등
몸이 아프면 외출·출근·등교하지 않기
2. 의료기관 방문, 생필품 구매, 출퇴근 외에
불요불급한 외출·모임·외식·행사·여행 등은 연기하거나 취소하기
3. 외출 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환기 안 되고
사람 많은 밀폐·밀집·밀접(3밀) 된 곳 가지 않기
(알림) 2021년 목포으뜸맛집 신청접수
목포시가 9월 29일까지 2021년 목포으뜸맛집 선정에 참여할
업소를 모집합니다.
사업공고일(9월 1일) 기준 목포시에 영업신고 후
2년 이상 계속 영업 중인 일반음식점 가운데
맛의 도시에 걸 맞는 음식문화조성을 선도 할 업소면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목포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신청서, 업소현황, 대표메뉴 설명서,
대표메뉴와 업소전경 사진 등을 첨부해
목포시청 관광과(270-8635)로 신청하면 됩니다.
목포시가 세월호 선체 거치장소로 최종 확정돼
정부 방침에 따라 목포 신항 배후부지에 선체를 원형 거치하고
그 일원에 안전교육 체험공간이 조성됩니다.
(헤드라인2) 미세먼지 알림 신호등 설치
목포시가 목포역과 목포대교 사거리, 평화광장 등에
‘실시간 미세먼지 알림 신호등’ 설치와 테스트를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합니다.
(헤드라인3) 시내버스 요금 9월부터 인상
목포시가 9월부터 일반인은 1,500원, 중고생은 1,200원,
초등생은 750원으로 시내버스 요금을 평균 14.25% 인상했습니다.
(헤드라인4) 2021년 시정 운영 밑그림 마련
목포시가 한국형 뉴딜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사업,
3대 전략 사업인 신재생에너지산업‧수산식품산업‧관광산업에 대한
핵심 사업 등 내년도 시정의 밑그림을 마련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생활백서에서 소개합니다.
# (어깨)전국 제1의 수산식품도시를 선도한다.
# 목포어묵, 2021년 도(道) 지역성장 전략형 공모사업
지난 달 20일 전남도의‘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에
「목포어묵 육성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은
전라남도가 시군의 자립 발전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전략사업을 선정해
사업 당 100억 원(도비 50, 시비 50)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5개 시군이 공모한 결과
목포시를 비롯한 4개 시군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시는 그동안
전국 어업생산량의 56%를 차지하는 풍부한 수산물을
고부가가치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고차가공 명품어묵 개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역 업체들과 협력해 고품질 어묵제품을 개발하는 등
사업 실현가능성과 산업파급효과를 증명해
이번 공모사업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전라남도 최초 HACCP(해썹) 시설을 갖춘
연육생산 스마트공장과 이력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특화어묵 개발과 브랜드화 지원 등의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입니다.
# (어깨)세월호 선체거치 및 안전체험공원 조성
# 문화‧교육 복합관 건립 등으로 고하도 발전 기대
목포시가 세월호 선체 거치장소로 최종 확정돼
정부 방침에 따라 목포 신항 배후부지에 선체를 원형 거치하고
그 일원에 안전교육 체험공간이 조성됩니다.
정부는 목포 신항에 위치한 세월호를
현재 위치에서 1.3km가량 이동해 목포 신항만 배후부지에 거치하고
그 일원에 국민 안전의식 고취와 재난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안전교육‧체험 복합관을 함께 건립할 방침입니다.
선체 거치와 복합관 건립사업은 국비 1,523억 원(추정)을 투입해
정부에서 조성하고 직접 운영하게 되며
내년부터 기본계획 수립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4년 공사에 착공해
2027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세월호 거치 방안으로
선체 원형을 물위에 띄우는 형태로 전시하고
선체 일부분은 내부체험이 가능하게 하는 등
국민안전체험 공원으로 조성하는 내용을 정부에 건의할 계획입니다.
또한 안전체험 복합관은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해상안전 교육을 포함한 각종 재난체험이 가능한
생활형 안전복합관으로 조성하고
그 인근 지역이 자연친화적이고 편안한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건의할 방침입니다.
# (어깨)미세먼지 알림 신호등 설치로 시민 건강 챙겨
# 시민에게 실시간 대기질 정보 알려
목포시가‘실시간 미세먼지 알림 신호등’ 설치와
테스트를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합니다.
설치장소는 목포역과 목포대교 사거리, 평화광장,
용해 동아아파트 사거리, 양을산 터널 사거리, 버스터미널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 총 6개소입니다.
미세먼지 신호등에는
용당 1동과 부흥동 주민센터 옥상에 설치된
목포시 대기측정소 측정결과를 전송받아
실시간으로 농도수치가 표출되며
대기오염 상황에 따라 좋음과 보통, 나쁨, 매우 나쁨 등
4가지 색상과 이모티콘(표정)으로 동시에 표시돼
시민 누구나 미세먼지 정보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미세먼지 경보와 주의보 등
발령상황에 따른 행동요령을 선택적으로 표출하며
안내 문구 변경을 통해 미세먼지뿐만 아니라
코로나 등 각종재난발생상황을 신속히 안내하고
시정·시책 홍보 등 다방면에서 활용이 가능해
운영 효율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어깨)시내버스 요금 9월부터 인상
# 시내버스 요금 평균 14.25% 인상
목포시가 9월부터
시내버스 요금을 평균 14.25% 인상했습니다.
이번 버스요금 인상은 코로나로 인한 버스 이용객 감소로
운송사 수입이 급감한 점과
연료비, 인건비 등의 인상으로 인한
운송원가 상승을 고려한 전라남도 결정에 따른 것으로
2016년 12월 이후 3년 7개월 만에 추진됐습니다.
버스요금 인상내역을 보면 일반인은 1,500원,
중고생은 1,200원, 초등생은 750원으로 인상되고
교통카드를 사용할 경우 종전과 같이
100원의 할인 혜택을 받게 됩니다.
시는 버스승강장에
버스 시간을 알려주는 BIS(버스정보시스템)을 개선하고
요금인상이 되는 만큼 운수종사자의 친절, 안전운행 교육 등
서비스 개선이 적극적으로 이뤄지도록
지도·감독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어깨)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6,577억 원 반영
# 신재생에너지 등 3대 전략사업 추진 탄력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목포시 관련 예산이
80건 6,577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주요 사업으로는
대형 SOC사업 분야에
목포~보성 간 남해안철도 건설 및 전철화 2,542억 원,
목포~송정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 2,000억 원 등이 반영됐습니다.
항만개발 사업 분야로는 목포남항 투기장 환경개선 4억 원,
해양경찰 서부정비창 구축 132억 원,
신항 배후단지 조성 106억 원, 신항 대체 진입도로 개설 3억 원 등이
확보돼 목포 항만 기능이 대폭 강화됩니다.
도시재생사업으로는 근대문화사길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5억 원,
유달동 대반마을 새뜰마을사업 10억9천8백만 원,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활성화 20억 원 등이 포함돼
근대역사문화 보고인 원도심 활성화에 기폭제가 될 전망입니다.
내년도 정부예산안은 10~11월 국회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2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됩니다.
# 생활백서 [2021년 시정 운영 밑그림 마련]
[앵커멘트]
목포시정의 정책과 문화*관광,
숨은 명소 등을 소개하는 '목포시 생활백서’
2021년 신규시책 토론회를 개최한 목포시가
코로나19로 인한 행정수요를 반영하는 한편
정부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한국형 뉴딜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사업,
3대 전략 사업에 대한 핵심 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며
내년도 시정의 밑그림을 마련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생활백서에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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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 한국형 뉴딜 대응
목포시는 한국형 뉴딜 정책에 대응하는 사업으로
목포형 스마트시티 조성과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수소 충전소 설치와 수소차 지원,
고하도 목화정원 생활밀착형 숲 조성,
노후산단 스마트 그린산단 조성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미래 3대 전략 강화
또한 미래 3대 전략 산업도 속도를 높일 예정인데요.
신재생에너지산업은
해상풍력융복합산업화 플랫폼 구축과
친환경 선박 혼합연료 기술개발·실증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화됩니다.
수산식품산업은 특화 전략인 목포어묵 육성사업이
5년 동안 추진되며
수출 전략형 김가공 산업 육성사업은
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사업과 함께
수출경쟁력을 높일 양축이 될 전망입니다.
이와함께 관광산업은
갓바위 문화예술타운 뮤지엄 페어 개최,
자연사박물관 야외 공간 특성화,
목포대교 경관조명 개선사업 등을 추진하고
글로벌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교통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할 계획입니다.
또한, 함께 코로나19시대 관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SNS 인플루언서, 파워 유투버와 함께하는 랜선 여행,
온라인을 통한 언택트 관광 해설을 도입하고
소규모·국내 여행 확산에 따라 젊은 세대의 취향을 겨냥한
1인 한상차림 ‘나 혼자 남도밥상’ 컨설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2021년은 코로나19 시대에 대응해
시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 유지와
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미래를 대비하는 시정을 펼쳐나가겠다는 목포시.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과 신규 시책의
시너지 효과를 높여 가길 기대해봅니다.
# (어깨)야간 보행환경 개선
# 옥암 수변공원 산책로에 태양광 가로등 42본 설치
(사)밀알복지재단에서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안심가로등 지원 사업’전국 공모에 목포시가 최종 선정돼
옥암 수변공원 보행환경이 개선됩니다.
사업대상지는 부주동 관내에 위치한
옥암 수변공원 산책로(영산강 둑방 길) 총 연장 1.6km 구간으로
올해 말까지 순수 민간자본 3억 원을 투입해
태양광 가로등 42본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또한 충전 컨트롤러를 적용해
일조량이 부족한 겨울철이나 여름철 태풍,
장마기간에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최첨단 기기입니다.
# 앵커멘트: 간추린 우리지역 소식입니다.
(단신1) 목포시의료원, 순환기내과 개설
9월부터 순환기내과를 개설하고
고혈압과 고지질증, 심부전, 협심증, 심판막질환 등을 진료하는
목포시의료원이 질환 사전예방과 조기발견, 치료를 통해
체계적인 진료에 나설 방침입니다.
(단신2) 특화사업‘집 청소 및 맛있는 밑반찬 만들기’
목원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2020 특화사업으로
목원동 65세 이상 거동불편 ㆍ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집 청소 및 맛있는 밑반찬 만들기』 사업을
하반기 재정일자리 사업을 활용해
2020년 12월 23일까지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단신3) 유달산 조각공원 시민 힐링 공간으로 재정비
목포시가 유달산 조각공원의 노후된 분수를 정비하고
주변에 수국정원을 만드는 등 시민 힐링 공간을 조성했습니다.
새로 정비된 분수는 10월 말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30분 단위로 운영되며
특히 야간에는 21개의 노즐에서 내뿜는 시원한 물줄기와
화려한 LED 수중등 불빛으로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신4) 코로나19 전국적 확산으로 행사 취소
목포시가 최근 코로나19 전국적 확산 추세를 고려해
10월 개최 예정이었던 제1회 2020 목포전국버스킹대회와
2020 목포항구축제를 전면 취소했습니다.
시는 시민의 안전과 코로나 확산 예방을 위해
불가피하게 행사를 취소하기로 했다며
내년에는 더욱 안전하고 풍성한 행사가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앵커멘트: 이어서 알림입니다.
(알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국민행동지침
1.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근육통 등) 등
몸이 아프면 외출·출근·등교하지 않기
2. 의료기관 방문, 생필품 구매, 출퇴근 외에
불요불급한 외출·모임·외식·행사·여행 등은 연기하거나 취소하기
3. 외출 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환기 안 되고
사람 많은 밀폐·밀집·밀접(3밀) 된 곳 가지 않기
(알림) 2021년 목포으뜸맛집 신청접수
목포시가 9월 29일까지 2021년 목포으뜸맛집 선정에 참여할
업소를 모집합니다.
사업공고일(9월 1일) 기준 목포시에 영업신고 후
2년 이상 계속 영업 중인 일반음식점 가운데
맛의 도시에 걸 맞는 음식문화조성을 선도 할 업소면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목포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신청서, 업소현황, 대표메뉴 설명서,
대표메뉴와 업소전경 사진 등을 첨부해
목포시청 관광과(270-8635)로 신청하면 됩니다.




